지난 3월 동구 봉대산 산불방화범이 검거된
이후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난달 16일 담배꽁초로 인한
실화로 추정되는 작은 산불이 일어난 것
외에는 지난 3월 이후 한 건도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방화로 인한 산불이 발생해온 동구
봉대산 일대에는 지난 3월 방화범 용의자가
잡히기 전까지 10년간 백차례 가까운 산불이
발생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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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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