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9) 낮 12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나 1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원룸에 살던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외출한 사이 누전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7시 40분쯤에는 남구 달동의
한 치킨집에서 주인이 튀김솥에 불을 켜놓고
자리를 비운사이 화재가 발생해 3천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또 새벽 0시 40분쯤에는 울주군 웅촌면의
한 기와집에서 아궁이 불씨가 튀면서 화재가 나 소방서 추산 2천백만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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