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웅상지역에서 배출된 오.폐수를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제대로 정화하지 못해
회야강 수질이 악화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오늘(5\/19)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수질악화 원인이 양산지역 공장들이 독성폐수를 배출하기 때문이라며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회야하수처리장에 독성물질 감지
장치를 설치하는 등 수질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웅촌중계펌프장의 처리용량을 일일
만2천톤 늘리는 등 2천15년까지 844억원을 들여
회야강 수질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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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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