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9)밤 8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의 강둑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68살 오모씨가 밭을 일구기 위해
강둑 잡초를 태우다가 불이 주위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5\/19) 오후 1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제2봉에서 내원암으로
산을 내려오던 64살 박모씨가 발목이 삐어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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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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