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축제 개막일인 오는 26일 오후
남구 장생포동에 있는 고래연구소에서
프랑스 고인류학 연구소 앙리 드 룸리 이사장의
초청 강연회가 열립니다.
이번 초청 강연회는 최근의 세계 암각화
연구동향을 알아보고 암각화 박물관의
나아갈 방향에 관해 해외 석학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룸리 이사장은 지난 2천 9년 프랑스에서 열린
유라시아 바위그림 특별전에 반구대 암각화를
소개하는 등 울산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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