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동네 이웃의 차량 타이어를
상습적으로 찢은 혐의로 68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초부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에 사는 34살 최모씨의 SM5 차량 타이어를 5차례에 걸쳐 흉기로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박씨는 이웃 최씨가 자신에게 인사를 안한다며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아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울주경찰서)
CCTV 추후 전달(울주서 노동현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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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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