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특성화고에 다니는 고3학생 가운데
대기업 취업이 확정된 학생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북구 컴퓨터과학고는 5월 현재
LG디스플레이에 15명, 삼성모바일에 5명 등
모두 24명이 대기업 취업이 확정돼 지난해
대기업 취업자 16명을 넘어섰습니다.
또 울산마이스터고는 지금까지 16명이
대기업에 최종 합격했고 취업지원반 95명이
모두 중견기업 이상의 기업에 취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여상은 지난해 32.6%였던 취업률을
올해 37%로 끌어 올리기로 하고 산학협력 체결, 취업 캠프 운영 등 다양한 취업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