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와 다원들이 고리원전
1호기와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중단을
촉구하며 오늘(5\/20) 부산 해운대를 출발해
일주일간 도보 행진에 돌입했습니다.
진보신당 조 대표는 "다음 세대에 엄청난
재앙과 경제적 부담을 물려줘서는 안된다"면서 "독일과 같이 신재생에너지 체제 수립에 연구와 투자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보행진단은 동부팀과 서부팀으로 구성되며, 동부팀은 울산을 거쳐 월성과 울진 원전 등을 통과하면서 핵발전 중단을 촉구 퍼포먼스와
지역 주민과 간담회 등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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