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 유럽 현지지원체제 구축

입력 2011-05-20 00:00:00 조회수 0

한-EU FTA 발효와 더불어 울산시가
무역협회 벨기에 브뤼셀 지부와 공동으로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유럽현지 거점센터
설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의 유럽 수출은 지난해 전체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FTA 발효로 특히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수출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에는 또 지난해 3월부터
FTA 활용 지원센터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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