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매립장 확장 내년 하반기 준공

입력 2011-05-21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생활 쓰레기를 30년동안
처리할 수 있는 성암매립장 확장 공사가
내년 10월 완료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사용중인 14만 제곱미터 규모의
성암매립장 용량이 내년말로 끝남에 따라
비슷한 규모의 매립장 확장 공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민자를 포함해 660억원이 투입된 확장공사가
완료될 경우 앞으로 30년 이상 울산시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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