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1) 아침 7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자동차 부품공장인 덕양산업에서 불이 나 2공장 의약품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사람이 없는 의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3시쯤에는 남구 선암동 한 공장
공터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꽃이 목재더미로
옮겨 붙어 불이나 컨테이너를 모두 태워
4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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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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