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
52살 김모씨를 상대로 5억원에 이르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동구는 방화범이 낸 산불을 끄기 위해
많은 인원과 비용이 소요된 점을 고려해
손해배상을 제기했으며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4년부터 백차례 가까이
산불을 내오다 지난 3월 경찰에 검거됐으며
최근 검찰에 의해 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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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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