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이용객 구군별 편차 커

입력 2011-05-2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KTX 울산역 개통 6개월을 맞아
지난달 8일부터 11일까지
이용객 천 600명을 조사한 결과
구군별로 3배 가까이 편차가 컸습니다.

조사결과 남구 주민들이 30.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중구가 22.3%, 울주군이 21.8%로
나타났고 동구와 북구지역 주민 이용객은
13.6%와 11.8%에 그쳤습니다.

동구와 북구 주민은 상대적으로
울산공항 이용이 19.2%와 17%를 각각 차지해
남구 주민 40.2%에 이어 공항이용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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