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4일부터 포터.엔진공장 생산중단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5-22 00:00:00 조회수 0

협력업체의 파업으로 인해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는 포터와 엔진공장의
생산이 오는 24일부터 전면 중단됩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에 따르면 자동차 엔진의
핵심 부품인 피스톤링을 공급하는 유성기업의
직장폐쇄로 4공장 포터 생산이 전면 중단되며
엔진공장 내 디젤엔진도 생산 할 수 없어
포터는 물론 투싼과 싼타페 생산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항상 주말 특근을 통해 전 공장에
엔진을 공급해왔던 현대차 울산공장 엔진공장은 유성기업의 파업으로 인해 이미 2주에 걸쳐
주말 특근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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