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개관 한 달전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5-2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대공원에 건립되고 있는 울산박물관이
오늘(5\/22)로 개관(6\/22)까지 한 달을 남겨두고 두고 있습니다.

울산 문화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울산박물관 개관 준비가 한창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첫 삽을 뜬 시립박물관.

박물관 불모지인 울산에 첫 시립박물관으로
시민들의 기대를 한 껏 모으고 있습니다.

◀INT▶최광식 현 문화재청장(2009년 3월)

착공 3년여만에 울산 시립박물관이
개관 한달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외관의 두 축 반구대 암각화는 울산의 역사를,
달천철장은 울산의 산업을 상징합니다.

일체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있는 박물관 내부
시설과 전람실은 현재 85%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유일의 산업사관에는 첫 국산 자동차
포니와 자동차 생산라인 등 울산의 산업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INT▶김우림 관장\/울산박물관


그동안 다른지역 박물관에 보관되던 울산 출도
유물들은 역사문화전시관으로 되돌아 오게
됩니다.

또 연자도 유적과 반구동 유적 출토 유물 등
그동안 갈곳 없었던 울산의 많은 유물들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시민들이 기증한 천776점의 유물들도
울산 역사의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입니다.


기획전시관에는 개관 기념으로 대영박물관
초대전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될 작품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신화속 상상의 동물 목신 등 대영박물관에서도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s\/u)울산의 문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울산박물관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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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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