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활성화되면서
휴업하는 사업장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휴업이나 휴직으로 근로자들의 고용이
유지될 때 정부가 지급하는 고용유지 계획신고 사업장 수가 지난 2천9년 353개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73개,
올들어서는 16개에 그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지청 관계자는
지난 2천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경영이 어려웠던 지역의 사업장들이
지난해부터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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