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학생들이 감기에 걸린 빈도가
다른 지역 학생들보다 평균 4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년동안 학교 감염병
표본 감시체계에 포함된 152개 학교의 질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학생 천명당
445명이 감기에 걸려 전국 평균치인 113명보다
4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또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은 결막염으로
천명당 10명으로 나타났고 수두와 유행성
이하 선염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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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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