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이 설비증설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던 대구경북 섬유직물조합과 협의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오늘(5\/23)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태광산업은 중소기업 중앙회의 중재로
마련한 합의서에서 직기 증설규모를 당초
600대에서 400대로 축소하고 중소업체 직물
기능공 스카웃을 자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태광산업은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영역
확장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 직물업체의 인력난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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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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