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5\/23) 성명서를 내고
포경 재개와 고래고기 먹기를 홍보하는
울산 고래축제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혼획 등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소량의 고래고기만으로 축제를 여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울산고래축제가 고래의
불법포획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고래축제는 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축제가 되어야 한다며
고래보기 관광 등의 생태 관광으로
축제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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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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