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7살 송모씨 등 2명과
성매매 여성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신정동의 한 오피스텔 5개를 빌려 각 방마다 성매매 여성을 상주시키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보고 찾아온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해 6개월간 1억7천만원의 수입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휴대전화에서 성매수 남성
2백명의 전화번호를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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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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