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연구소 자문위원 현장방문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5-24 00:00:00 조회수 0

울산대 부설 반구대 암각화 보존연구소
자문위원들이 오늘(5\/24) 처음으로 암각화
현장을 방문해 현지 실태 조사를 벌였습니다.

지난 18일 설립된 반구대 암각화 보존연구소는
울산대 교수 5명과 외부 위원 5명을 구성돼
있으며 미술사학과 암반학, 수자원 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포진해 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오늘(5\/24) 현장 방문 이후
본격적으로 보존 대책 수립에 들어갈 예정이며
앞으로 학술대회와 공청회 등을 통해
보존 여론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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