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독일의 대표적인 자동차 도시인
슈투트가르트가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유럽을 방문중인 박맹우 시장은 오늘(5\/24)
슈투트가르트 볼프강 슈스트 시장을 만나
재생에너지 사용과 온실가스 감축 등 친환경
정책을 두 도시가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무공해
자동차 보급에도 두 도시가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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