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부품을 공급하는 유성기업의 파업으로
오믈(5\/24) 현대자동차 울산4공장이 정상
가동되지 못해 포터와 스타렉스 생산량이
평소의 70% 대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디젤 엔진 생산이 중단되면서
오늘(5\/24) 상용차 316대를 생산하지 못해
56억 원의 매출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늘(5\/24) 오후 유성기업에 공권력이 투입되면서 조만간 부품 공급이 재개될 것으로 보여 조만간 상용차 생산이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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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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