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입 업체들의 자유무역협정,
일명 FTA 활용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최근
지역 수출입 업체 112개사를 대상으로
FTA 활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27.7%인
31개 업체만 FTA 등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FTA 발효로 수출이 늘었다는 업체는 19.3%, 수입이 늘었다는 업체는 4.5%에 그쳐 수출입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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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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