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통합이 가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8명의 전.현직
진보관련 단체 대표들은 오늘(5\/24)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된 진보정치 구현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노동계와 학계,시민사회운동,정당 등이
통일되고 단결된 하나의 진보정당을 만들어야
한다며, 다음달 15일 진보의 합창 울산대회를
열고 공식 창립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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