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남의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온양파출소 소속 39살 방모 경장에 대해 절도와 뺑소니 혐의로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방 모 경장은
어제(5\/24) 저녁 6시40분쯤 울주군 온양초등학교 인근에서 시동이 걸려 있던 남의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3차례에 걸쳐 4대의 차량을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방씨는 술을 마시지 않았고
지난해 12월 정신질환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적이 있어 질병이 재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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