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5)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경찰이
어린이 관련 주요 시설에 대해 실종 아동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천8년부터 현재까지
울산에서 아이를 잃어버렸다는 신고가 744건
접수됐지만 모두 48시간 이내 찾아서
부모 품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실종아동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운 이름표 달기 보다
부모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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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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