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경찰관 뺑소니 사건 등
복무기강 해이가 심각해짐에 따라
조직 분위기 쇄신을 위해 오늘(5\/25) 청사에서
자정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팀장급 이상 간부 2백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경찰은 청렴성 회복과 자체사고 방지를 위한
대책 등을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부녀자 성폭행과 잇딴 음주
운전으로 치안 책임자가 재발 방지를 다짐한지
불과 한달만에 또 다시 경찰 관련 사건이 터져
처벌 강화와 외부 평가제 도입 등 구조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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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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