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대 부설 반구대 암각화 연구소의
활동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연댐 수위조절과 울산권 맑은 물
공급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기로 총리실과
이미 합의를 마친 상태인데 울산대 연구소에서 이에 대한 이해도 없이 먼저 수위 조절을
주장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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