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사태로 이틀 간 생산이 전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 디젤엔진 공장이
오늘(5\/25)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문제가 됐던 피스톤링 공급이
재개되면서 R엔진공장이 오늘 오전 9시 부터
A엔진공장은 오후 3시부터 가동이 정상화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엔진 생산 차질로 가동률이
70% 머물던 상용차 공장도 이르면 내일부터
생산이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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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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