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손해보험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오늘(5\/26) 중구 우정동에서 희망의 집짓기
사업 완공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완공된 집은 희망의 집 17호로서
LIG 손해보험이 할머니와 함께 사는
조손가정의 낡은 집을 4천 500만 원을 투입해
개조한 것입니다.
LIG 손해보험은 지난 2천 5년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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