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5\/26)
인적이 드문 폐공장을 빌려 유사석유를 제조한 혐의로 3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판매업자 3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6일부터 경주시 현곡면의
폐공장을 임대해 유사석유 11만 리터,
시가 1억6천만원 어치를 제조해 울산과 대구, 경북지역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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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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