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뺑소니 피해보상 등 대책 마련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5-26 00:00:00 조회수 0

지난 24일 울주경찰서 모 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정신질환으로 시민의 차량을 훔쳐
뺑소니 사건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 보상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37살 방모 경장에 대해
오늘(5\/26)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정신감정을 의뢰하고, 피해차량 5대에 대한
보상도 해 줄 예정입니다.

또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 해당 파출소
담당팀장 A 경사를 대기발령시키고
전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병력조회를 실시해
업무 부적격자들을 퇴출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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