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관협회 부산*울산*경남지구 협의회는
오늘(5\/26) 보도자료를 내고 울산지역
공공도서관의 지방자치단체 이관 논의를
조속히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도서관협회는 도서관 운영을 지자체로 이관할 경우 서비스의 질이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서관협회는 또 기관단체장들 사이의
오해에서 비롯된 감정 대립이 도서관 운영
이관이라는 상황으로 번진 것에 대해
우려를 넘어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