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연구의 권위자인 프랑스 고인류학
연구소 앙리 드 룸리 이사장 초청 강연회가
오늘(5\/26) 오후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암각화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암각화 박물관 개관 3주년 기념으로 열린
오늘 초청 강연회는 알프스 몽베고 암각화와
초기 야금술 집단의 신화를 중심으로
청동기 시대 암각화의 유사성과 인류의
생활상을 비교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앙리 드 룸리 이사장은 지난 2천 9년
울산의 반구대 암각화를 유럽에 소개하는 등
반구대 암각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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