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엔진 부품을 만드는 유성기업의
생산이 재개되면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오늘(5\/26)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피스톤링 공급이 끊겨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에 걸쳐 디젤 엔진
생산을 중단했으나 오늘부터 엔진공장이 모두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생산성이 30% 하락했던 포터와 스타렉스
차량도 디젤 엔진 공급이 재개되면서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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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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