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과 연말 대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한나라당 친박계 인사들이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친박계 인사들로 구성된 울산희망
포럼은 다음달 18일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희망포럼에는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출신
인사 등 5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내년
총선을 준비중인 예비주자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역 친박 조직이 사실상의 세 결집에
돌입하면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친이계와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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