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고래의 꿈..푸른 울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5-26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로 17회를 맞은 울산고래축제가
올해부터는 태화강 물축제와 통합돼
오늘(5\/25) 개막됐습니다.

울산의 대표축제를 넘어 정부의 문화관광 우수축제에 선정되기 위해 축제 내용이 확
달라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11 울산고래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식 무대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극단이 태화강의 삶과 애환을 그린
뮤지컬로 꾸며졌습니다.

올해부터 고래축제와 물축제가 통합되면서
40여가지의 볼거리로 풍성해졌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에 그려진 고래를 토대로
선사고래잡이를 재연하고, 고래배 경주대회 등
고래의 상징성을 축제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INT▶나영란

축제 기간 고래관광크루즈가 하루 네차례
직접 고래를 보러 동해바다로 떠나며,
리얼선사 체험존과 고래가요제도 열립니다.

세계 각국의 고래관련 학자들이 참가하는
학술대회가 열려 고래 연구를 보충하고,
일본 주민을 초청해 울산의 고래축제를 각국에 알렸습니다.

◀INT▶카인요시츠쿠\/일본 타이지정

남구청은 고래축제를 정부의 문화관광 우수
축제로 지정받고, 고래를 테마로 한 전국적
명성을 얻기 위해 이번 축제에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INT▶김두겸 남구청장

s\/u)고래와 울산의 스토리텔링으로 한층
짜임새를 갖춘 고래축제가 울산의 대표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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