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홍명고 이전 방안 중재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5-2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 이전을 위해
홍명고 일대 자연녹지를 일반공업지역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조심스럽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5\/26)까지 세차례
관계기관과 협의를 가진 결과 울산시가
홍명고 부지를 일반공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명고는 먼거리 통학과 공단 조성 등으로
교육 환경이 열악해지자 국민권익위원회에
이전이 시급하다며 지난 2월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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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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