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내에 지역 중견기업인 세진그룹의
세진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개소했습니다.
세진글라스 기술연구소는 유니스트에
54억원의 기술료 등을 내고 차세대 2차 전지
생산 기술을 이전받기로 한
세진그룹이 2차 전지 양산을 앞두고
본격적인 협업을 위해 설립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세진그룹 윤종국 회장에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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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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