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늘(5\/27) 전체회의를
열고 울산출신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탁 금품수수 의혹 등이 충분히 소명됐고 노동분야의 전문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반면 민주당은 소명에 대한 의문 제기와 함께 반노동적이라는 견해를 제기했습니다.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자 대한
인사청문회가 통과됨에 따라 지난 1997년
안우만 법무부장관 이후 14년만에 울산 출신
장관을 배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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