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희망대장정 일정으로
오늘(5\/27) 울산을 방문해 동구지역 주민들과
토론 마당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동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울산시민 토론마당에서 일자리 복지의
핵심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해결 방안으로 정규직 확대와 차별 시정,
최저임금 보장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동구지역 한 경로당에서도
주민간담회를 갖고 물가와 복지,교육 등
다양한 민생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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