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보금자리 주택 심의 통과

입력 2011-05-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첫 서민용 보금자리 주택사업인
울주군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 주택사업이
울산시의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9월 착공해 오는 2천 14년 7월
준공됩니다.

울산시 건축위원회는 오늘(5\/27)
울산도시공사가 울주군 청량면 율리 일원에
시행 예정인 천189가구의 보금자리 주택 사업에
대해 심의를 벌인 결과 차량 진입 램프 조정
등의 조건부 통과 결정을 내렸습니다.

건축위원회는 또 SK 지역주택조합이 신청한
울주군 범서읍 굴화 장검지구 천 5가구 규모의
조합아파트도 지하주차장 일부 변경 등의
조건을 달아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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