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전임자 두달째 급여 못받아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5-29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타임오프 시행 사업장이 된
현대자동차가 이에 반발하는 노조 전임자에게
두 달 째 급여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법적 전임자는 24명이지만
노조에서 이 인원을 선정하지 않아 월급제
노조 전임자 90여명에게 월급을 지급하지 않은
가운데 시급제 인원까지 모두 233명에게
지난달에 이어 급여를 지급하지 않을 방침입니다.\/\/\/데스크

급여를 받지 못한 노조 전임자들의 두달치
임금이 모두 12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타임오프 문제가 올해 임단협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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