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타임오프 시행 사업장이 된
현대자동차가 이에 반발하는 노조 전임자에게
두 달 째 급여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법적 전임자는 24명이지만
노조에서 이 인원을 선정하지 않아 월급제
노조 전임자 90여명에게 월급을 지급하지 않은
가운데 시급제 인원까지 모두 233명에게
지난달에 이어 급여를 지급하지 않을 방침입니다.\/\/\/데스크
급여를 받지 못한 노조 전임자들의 두달치
임금이 모두 12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타임오프 문제가 올해 임단협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