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등 교통유발금 인상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5-29 00:00:00 조회수 0

대형마트와 백화점, 종합병원의 교통유발금
인상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의회 김진영 의원은 3천제곱미터 이상인
시설물의 단위 부담금을 현행 제곱미터 당
50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하고,
현재 5.46인 교통유발 계수도 백화점은 6.85로,
대형마트는 9.0으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교통유발부담금 인상 조례가 시행될 경우
현재 연간 33억원 정도인 울산지역 교통유발
부담금이 45억원 정도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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