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내일(5\/30)
옹기엑스포 연구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울산시를 상대로 행정업무 상황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시 의회는 울산시 담당부서에 옹기엑스포
조직위에서 작성한 계약서와 회계처리 문건
등의 제출을 요구하고, 연구비 횡령과 관련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연구비를 횡령한 교수가
재직중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소명자료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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