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고래축제가 울산MBC 주최의 고래가요제를 마지막으로 4일동안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오늘 저녁 장생포 고래 박물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고래가요제는 장생포의 애환이 담긴
노래가사로 참가자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하며
고래축제 폐막식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장생포에서는 포경이 금지되면서 끊어진 장생포용왕제가 선보였으며 태화강둔치 무대에서는
뮤지컬 태화강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나흘 간 열린 이번 축제에 40만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가 고래문화의 독창성과 역사를
알리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장생포 7시 필히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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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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