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전국 최대규모인 중구 교동과
북정동 일대 B-04구역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습니다.
B-04구역은 33만㎡의 공동주택단지로
총 2천7백가구가 건설될 예정이며 조합설립이
인가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을 거쳐 오는
2013년 1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 일대에 울산읍성 복원과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중구청은 문화와 녹지가
어우러지는 최고의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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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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