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저녁 북구 호계동 호계시장 일대
일부 가구 수도꼭지에서 녹물과 흙탕물이
나와 주민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은 오후 다섯시부터 네시간 가량
수도꼭지에서 녹물과 흙탕물이 나와 식사와
세탁 등을 하지 못했다며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이 지역의 상수도관을
교체하기 위해 단수했다 다시 물을 보내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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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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