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억새길 등 1천 19억원 추경편성

입력 2011-05-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 제 1차 추경예산안으로
천 19억원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심의를
요구했습니다.

1차 추경예산안의 주요 사업을 보면
일자리 창출사업 52억원, 지방 이전기업 촉진 보조금 65억원,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
조성사업 26억원, 태화루 건립사업 35억원
등입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취득세 감면조치 등으로
발생한 세입 감소분 443억원은 지방채를
발행해 집행 뒤 추후 국가에서 전액 보전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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